강남언니 유출, 30일 안에 확인하고 배상 청구까지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가 이용자 21만9665명의 상담·시술·결제 정보 유출 사실을 9월 7일 공지했다. 병원명과 시술 이력 같은 민감한 의료정보가 포함돼 맞춤형 피싱 등 2차 피해 위험이 크다. 강남언니 홈페이지에서 공지일로부터 30일간 본인 유출 항목을 조회하고, 피해가 확인되면 분쟁조정이나 손해배상 청구로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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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가 이용자 21만9665명의 상담·시술·결제 정보 유출 사실을 9월 7일 공지했다. 병원명과 시술 이력 같은 민감한 의료정보가 포함돼 맞춤형 피싱 등 2차 피해 위험이 크다. 강남언니 홈페이지에서 공지일로부터 30일간 본인 유출 항목을 조회하고, 피해가 확인되면 분쟁조정이나 손해배상 청구로 대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