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죄 피해자 가족, 수사부터 쓰는 권리강력범죄 피해자의 가족은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수사 상황과 처분 결과를 통지받고, 신변을 보호받으며 진술하고, 재판에 참여할 권리를 법으로 보장받는다. 이 권리들은 대부분 신청하거나 요청해야 작동하기 때문에, 알고 있는 가족과 모르는 가족의 형사절차 경험이 달라진다. 수사 초기에 담당 수사관과 검찰청 피해자지원실에 통지 신청과 신변보호 필요를 알리고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구조금·법률·심리 지원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이다.생활법률2026. 1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