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동의서 써도 남는 마라톤 주최 측 책임2026년 10월 11일 서울레이스 마라톤에서 20대 참가자가 달리던 중 쓰러져 숨지면서 대회 주최 측의 안전관리 책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참가 약관에 면책 동의가 있어도 주최 측의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인한 책임은 약관규제법상 면제되지 않으며, 참가자 본인 과실이 있으면 책임이 나뉜다. 사고가 나면 의료기록과 현장·대회 자료부터 확보하고, 참가 전에는 상해보험과 의료지원 수준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생활법률2026.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