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점화

1개의 글

성접대 의혹 재점화, 공소시효가 관건

이임생 전 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의 폭로로 2011~2012년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그러나 사건이 14~15년 전 일이어서 업무상 배임·성매매처벌법 위반 등 거론되는 혐의의 공소시효가 이미 지났을 가능성이 크다. 공소시효가 만료되면 혐의가 뚜렷해도 기소가 불가능해, 이 사건이 곧바로 수사로 이어지지 못하는 핵심 이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