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유출 통지 받았다면, 이 순서로빗썸 해킹처럼 회사가 유출 항목조차 늦게 알리는 상황에서는 이용자가 먼저 순서대로 움직여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가장 빠른 방어는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등록으로 명의도용 금융거래를 막는 것이고, 이어 신분증 재발급과 계좌·가입 흔적 점검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기업에 열람·삭제를 요구하고 통지문과 신고 접수증을 증거로 보관해 두면 된다.개인정보보호2026.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