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정보유출 소송, 참여 전 비용부터 확인하기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에 6,247억원대 과징금을 부과했고, 유출 피해자를 대리하는 손해배상 소송이 로펌별로 모집·진행되고 있다. 다만 국내 판례상 개인정보 유출 위자료는 1인당 10만원 안팎이라, 성공보수와 실비를 빼면 손에 쥐는 돈은 크지 않을 수 있다. 위임 전에 착수금·성공보수율·실비 부담 주체를 확인하고, 소송 대신 개인정보분쟁조정 신청도 함께 따져보는 것이 현실적이다.생활법률2026. 10.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