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거래안심차단

1개의 글

정보 유출 뒤, 명의도용 대출 막는 순서

2026년 10월 빗썸에서 고객 6,444명의 정보가 유출됐고, 그중 844명은 신분증 사본과 주민등록번호까지 그대로 노출됐다. 이런 신분정보는 내가 모르는 비대면 대출이나 계좌개설로 이어질 수 있는데, 2024년부터 신규 여신을 실시간 차단하는 제도가 생겨 대응 순서가 분명해졌다. 여신거래 안심차단과 통신 가입제한을 먼저 걸고 계좌를 점검한 뒤, 피해 기록을 증거로 남겨두는 것이 순서다.

생활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