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흉기 피해, 형사절차와 산재 챙기는 순서원당역 역무원 흉기 피습처럼 근무 중 동료에게 피해를 입으면 가해자 현행범 체포 뒤 수사·송치·기소·재판으로 형사절차가 이어진다. 피해자는 그와 별개로 신변보호와 피해자 국선변호사, 근로복지공단 산재 신청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고, 산재는 사업주 동의 없이도 본인이 신청한다. 회사에는 CCTV 보존과 가해자 분리, 산재 협조를 요청하고 진단서·수사서류·근무기록을 초기에 모아두는 것이 중요하다.생활법률2026.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