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해킹 신앙정보 유출, 배상 받을 수 있을까여의도순복음교회와 사랑의교회 교인 정보가 해킹으로 대규모 유출된 정황이 드러났고, 헌금 기록까지 포함돼 민감도가 높다. 종교·신앙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상 민감정보여서 교회의 관리 책임이 더 무겁고, 신도는 분쟁조정이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받는 금액은 유출 정보의 성격과 2차 피해 입증 여부에 따라 갈리므로 지금부터 자료를 챙겨두는 게 중요하다.생활법률2026. 10. 07.